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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덕질을 위해 복층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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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정남 작성일18-05-17 10:10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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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개월 전에도 방 사진 올렸었는데

수집품들이 계속 늘어나다 보니 감당이 안되 서 같은 단지 내의 복층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

같은 단지였으니 망정이지 진짜 이사하다 드러누울 뻔..



거실

이전에 사진 올렸을 때는 위유로 젤다 하고 있었는데

최근엔 DLC 구매해서 스위치로 2회차 플레이중입니다.

한글 만세 ㅠ_ㅠ



복층 구조라 거실 전고가 굉장히 높습니다.

커튼 맞출 때 재보니 4미터 정도 되더라구요.

시원시원해서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거실에서 올려다보면 저렇게 다락방 일부가 보입니다.

다락방은 아래에서~




스칸디아 모스와 토토로 피규어로 꾸민 시계



서재(?)입니다.

이전 집이랑 구조가 거의 비슷한데,

이전에 방 중앙에 수집품들 쌓아두던 걸 다락방으로 덜어냈습니다.





마이뮤지엄 장식장인데,

이사하고나서 보니 LED 전원부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안보입니다.

조명을 켤 수가 없어.. -_-;



컴퓨터 책상을 바꾸고 보니

스탠드 클램프가 안맞아서 스탠드는 책장에 달아버렸습니다.





장식장이고 책장이고 하나씩 사모으다 보니 제각각 다르고 중구난방입니다.





발터 뫼르스, 톨킨 책들



 아마존에서 산 용 북엔드



동물의 숲 아미보.

아미보 중에 얘들이 제일 잘나온 것 같아요.



현역 SF작가중에는 존 스칼지, 코니 윌리스를 제일 좋아해서 신간 나오면 이름만 보고도 삽니다.

최근에 앤 레키의 '라데츠 제국 시리즈'가 그렇게 재미있다고 추천받아서 질렀는데,

얼마나 재밌을지 두근두근 하네요.



파문전사께서는 구찌랑 콜라보도 하시더니 루브르 박물관과 콜라보해서 책도 내셨음.

내용은 그냥 그렇습니다.

숀 탠의 '도착'은 진짜 마스터피스라고 할만한 그림책입니다.

성인들도 충분히 볼만한 책이니 꼭한번 보세요!!





최근 토미에서 조이드 리부트 소식이 들려서 신났습니다.

다만 스케일이 바뀐 건 조금 실망.

같이 둘 수가 없잖아..



거실, 서재보다 제일 제 취향대로 꾸민 다락방입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것 보다는 이렇게 정신없이 물건 쌓아두는게 좋아요.



플스4 PRO, 엑박360, 위, 위유, 슈패 미니 등등등.

요새는 한창 몬헌월드 달리고 있습니다.



요 장식장들은 목공 공방에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바이엔슈테판을 좋아해서 2년 전에 뮌헨 근교 프라이징에 있는 양조장에 직접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이라길래 고풍스러운 건물을 기대했는데, 그냥 현대식 건물이어서 실망.

시음을 탭비어가 아닌 병맥으로 해서 한번 더 실망. 




만화책 책장들. 

이렇게 책표지 전면으로 보이게 하는 걸 좋아하는데,

책장이 모자라서 더 살려고 보니 이건 단종됐네요. -_-;






그렇습니다.

뭘 숨기랴, 저는 닌빠입니다.




직접 만든 보드랙입니다.

날씨 풀리면 좀 탈려고 했더니 요새는 미세먼지가 심해서 못나가겠네요. -_-



파이프로 직접 만든 헤드폰 걸이.

만드는 건 쉬운데  기름 닦아낸다고 진짜 고생했습니다.






다락방에서 내려다보면 저렇게 거실이 보입니다.



아래서 보면 이렇게.





다락방 조명을 전부 필립스 hue로 구성해서 이렇게 색깔놀이(?)도 가능합니다.


출 처 : 루 리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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